'내당한우' 홍성 맛집 남당항 대하축제

홍성 맛집 '내당한우' 맛으로 승부한다

2년 전 4월 홍성에 다녀오는 일이 있었다. 
홍성 남당항도 돌아보았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홍성 방조제를 지나니 
간월암이 먼 발취에서 바라보였다.
간월암은 뒤로하고 남당항으로 향했다.

이곳 남당항에서는
매년 '남당리 대하축제' 행사를 한다. 
하지만 올해(2020년) 대하축제는
코로나19로 
취소되었다 한다.

넓게 펼쳐진 바다에서
독특한 바다 내음 느낄 수 있다.

어느덧 저녁시간이 되어
홍성 맛집 내당 한우를 찾았다.


남당항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남당항은
대하, 새조개, 광어, 우럭 등 많은 수산물이 잡히며
특히나 이곳에서는 천수만의 최고 별미인 새조개가 유명해
미식가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풍성한 해산물 뿐만 아니라 주변의 수려한
해안 경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넓게 열린 천수만이 바다처럼 펼져지고
남당항에서 배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죽도는 각종 어패류와 함께 대나무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다음백과

간월도 어리굴젓 기념탑

 

간월도(간월암)


간월암
은 간월도에 있는 암자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왕사였던
무학대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썰물 때는 길이 열리고
밀물 때는 섬이 되는
간월도의 간월암과
무학대사에 얽힌 이야기가 있다.

 

간월도 관광지 주차장

 


빛내림이 갯벌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내당항


햇살을 받은 갯벌이 황금빛을 발한다.

내당항

 


정박한 어선은 출항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홍성 맛집(내당 한우)
이것 저것 밑반찬을 챙겨 주는것이 아니라
한우 본연의 정직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은 개별 방이 있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홍성 한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곳이 충남 홍성 맛집 '내당한우' 이다.

 

방에서 내다보이는 앞마당은
시골집의 평온한 모습을 느끼게 한다.




방안의 모습은 한옥의 편안함을 전해준다.


 

 

한우 본래의 맛으로 승부하는 내당한우

 

밑반찬은 많지 않다.
맛집의 필살기는 맛이다.


네이버지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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