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 '버거헌터' 아워홈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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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헌터'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점 '버거헌터'  육즙이 살아 있는 100% 소고기  패티에 시크릿 레시피를 활용한 특제 소스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려진 프리미엄 수제 버거 전문 브랜드.


가벼운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IFC몰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IFC몰은 여의도역과 연결되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Ifc몰 가는길



여의도 IFC몰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알게된 수제 버거 '버거헌터'입니다.
'버거헌터'는 아워홈(ourhome)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에요.
저녁 시간, 식사 위주의 시간대라 그런지 몇 테이블의 손님만 있었네요.

 

Ifc몰 버거헌터 입구

 

IFC몰 버거헌터 매장

 

IFC몰 버거헌터

 

매장 분위기는 영화속에서 많이 본듯한 분위기의 햄버거집입니다.
(아메리칸 스타일 이라고나 해야 할까요 ㅋㅋ)

 

버거헌터 메뉴판

세트 메뉴 '헌터팩 D'를 주문 했습니다.
버거는 베이컨 치즈 버거비욘드 아보 버거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네요.
메뉴 구성은 비욘드 아보 버거와, 베이컨 치즈 버거, 코올슬로, 스파이시 슬링 프라이즈, 크레이지 어니언링, 콜라 2잔이었습니다. (콜라는 추가 1회 더 서비스 된다고 하네요.)

 

베이컨 치즈 버거

 

 비욘드 아보 버거

 

제가 먹었던 비욘드 아보 버거와 크레이지 어니어링입니다.
버거 안에 아보카도가 들어 있어 느끼함을 잡아 주고 소고기 패티랑 잘 어울렸습니다. 
크레이지 어니어링은 바싹한 튀김옷에 부드러운 양파가 개운함을 더해 주어 맛있게 먹었어요.

 

코올슬로는 햄버거의 느끼함을 잡아 주고 아삭한 식감의 신선한 맛이 좋은 재료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수제 버거와 비교는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느끼하지 않고 적당한 포만감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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