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케주얼 다이닝 서촌 맛집 까사디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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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케주얼 다이닝 종로구 통인동 서촌 까사디쉐프(CASA DI CHEF)

 

 

유러피안 케주얼 다이닝 까사디쉐프(CASA DI CHEF) 장성봉 쉐프
가정집을 리모델링하여 꾸민 식당 쉐프의 집
쉐프가 운영한다는 데서 따온 이름
공간적 이미지와 쉐프의 케릭터가 표현된 식당


 

까사디쉐프



요리경력 16년을 가진 젊고 친절한 종로구 통인동 서촌 장성봉 쉐프는
유러피안 캐주얼 다이닝 까사디쉐프(CASA DI CHET)를 운영하며 프렌치와 이탈리안을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메뉴를 요리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인다이닝에서 이용하는 테크닉을 이용한 요리들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장성봉 쉐프(대표)

 

장성봉 쉐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서촌에서 유러피안 케주얼 다이닝 까사디쉐프를 운영하며 16년 요리경력를 자랑하는 친절하고 젊은 쉐프다.

장성봉 쉐프는 크리스천이며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광화문지회 회원으로
일터에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식당 운영을 하는지 궁금해진다. 장 쉐프 자신은 청지기의 관점으로 볼 때 식당 운영을 하는 관리자라고 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함으로써 손님이 오지 않는 경우에도 연연치 않고 오히려 일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님이 사장님이고 나는 관리자라는 마음과 자세로 크리스천으로서 청지기의 삶을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기독경영인으로 세금에 관해 투명하고 원칙을 지키는데 우선한다. 직원들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존중하며 엄격한 주방의 규칙에 관해서도 좀 더 부드러운 방법으로 전달하는 등 신앙인의 본을 지키고 있다.

 

 

 

 

 



 

CBMC 광화문 지회를 참석하게 된 계기는

식당 오픈 후 1년 뒤 식당운영을 어떻게 하면 성경적 경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기도하던 중 출석하는 교회(소망교회) 장로이신 지대영 대표의 권유로 CBMC 광화문지회 VIP 초청행사에 첫발을 딛게 되었다.


모임에 참석하며 느꼈던 점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비즈니스로 바쁜 대표들이 이른 아침 조찬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에 동기부여를 갖게 되었다
둘째로 비즈니스를 통해 자신의 수익을 채우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방향성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이러한 고민은 여러 비즈니스 선배들을 통해 만남과 나눔을 갖게됨으로 마음의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었다.


인자하신 하나님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많이 갖게 되었지만, 특히 식당을 운영하면서 하나님의 주관과 주권을 인정했을 때 이 모든 환경을 하나님이 주셨음을 인정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CBMC 모임 추천

장성봉 쉐프는 본인과 같은 대표들이 어떻게 신앙 안에서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을 거라 하며 이는 CBMC 모임 참석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하였다. 비즈니스를 하는 신앙인들과 만남과 나눔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가다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하며 CBMC 참석을 추천했다.


맺으며

장성봉 쉐프는 빠른 진로 결정으로 고교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고 요리 공부를 위해 유학을 다녀왔다. 장 쉐프만의 요리 개발에 대한 열정과 크리스천으로서의 성경적 경영을 통한 식당운영은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에너지를 나눠줄 수 있으리라 본다. 친절하고 멋진 쉐프의 미래를 응원한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 까사디쉐프 장성봉 쉐프의 일터에서의 인터뷰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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