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동성당 호남지역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 건축

 전주한옥마을 호남지역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 전주 전동성당(천주교전동성당)은 현재 보수공사 중

 

1월 19일 아침 서울에서는 차가운 겨울 날씨였으나
이곳 전주한옥마을에 도착한 오후 시간은 많이 춥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포근하게 느껴졌네요.
서울과 전주의 기온 차가 있었나 봅니다.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면 꼭 들리게 되는 전주 전동성당이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여행코스 중의 하나이지요.

아래 사진은 지난번 블로그에 포스팅한 사진입니다.

 

보수공사 전 전동성당 모습

 

호남지역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을 혼합한 종교시설인 전주 전동성당

 

보수공사 전 전동성당

위의 사진은 2019년 봄에 방문할 때의 모습입니다.

 

1914년 건립된 호남지역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과 비잔틴 양식을 혼합한 종교시설인 전주 전동성당이 5월 대대적인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전주시(시장 김승수)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한옥마을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이자 사적 제288호인 전동성당 외벽과 종탑, 첨탑에 대한 해체 보수 공사를 시행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전동성당은 외벽이 훼손되고 종탑과 좌우 첨탑 부분이 부식된 데다 누수 현상까지 나타나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2020년 4월 카톨릭신문]


아래 사진은 2021년 1월 19일 현재, 전주 전동성당 공사 중 모습입니다.

전주한옥마을 여행 시 전동성당 방문은 공사 상황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목대

전주한옥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오목대로 올라 갔습니다.

 

오목대에서 내려다 본 전주한옥마을(좌측 전동성당)

올라가는 중간 계단이 촬영하기는 좋습니다.
오목대에서 한옥마을을 촬영할 경우 나뭇가지로 인해 시야가 가리게 되네요.

 

 

전동성당, 경기전 가는 길

풍년제과가 있는 한옥마을의 중심 사거리입니다.
만남의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지요.

현재(2021년 1월 19일) 전주 전동성당은 보수중입니다.

 

보수중인 전동성당

 

 

보수중인 전동성당

 

 

보수중인 전동성당 입구

 

 

보수중인 전동성당

더욱 튼튼하고 아름답게 새 단장하여 보이길 기다려봅니다.



전주 전주 전동성당(천주교전동성당)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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