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 행사사진 프레스센터에서 출판기념회

 

프레스센터에서  '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책의 저자진 이승율 박사(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대표, 전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는 동북아 시대정신과 한반도 미래비전 탐구서인 '길목에 서면 길이 보인다'를 출판했다. 이번 책은 20161월부터 3년간 영남일보 ‘CEO칼럼에 기고한 글을 모은 것이다. 책 제목의 길목을 이야기하면서 길목 관점이 중요하다고 했다. 길목을 잘 지키기만 해도 그 길목을 통해 넘나드는 수 많은 정보와 쟁점과 사안들을 관리하고 재생산할 수 있는 합리적 기회가 온다며 그간의 사회적 이슈들과 관련해 칼럼을 일곱개의 길목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책에는 이 박사가 매달 운영한 동북아미래기획포럼을 통해 발표한 원로급 인사들의 주제논문 5편이 부록으로 첨부됐다.

이승율 박사는 1986년 반도환경개발를 설립, 건설분야 기업을 운영해온 경영자 출신 동북아시아 관계 전문가다. 1990년 북경에서 김진경 박사와 만나 연변과학기술대학 건립과 학사 운영에 참여했다. 남북 교류와 통일에 관심을 갖고 동북아 국제 관계를 공부했다. 연변대학교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했고 북경 중앙민족대학에서 민족학계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변과기대 대외협력 담당 부총장, 평양과학기술대학 대외부총장 및 건축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이영일 한중정치외교포럼 회장,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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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한중정치외교포럼 회장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이승율 동부아동동체재단 대표, 전 한국기독실업인회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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