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준결승 순위, 점수, 진출자 레전드 미션 방송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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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 압도적인 점수로 최연소 1위로 등극하여 일냈다.

미스트롯2 준결승전 1라운드 레전드 미션, 1위 김태연, 순위 정리
11일 방송된 TV조선<내일은 미스트롯2> 준결승 레전드 미션 방송 리뷰

 

이번 설 연휴에 방송된 미스트롯2 준결승 1라운드 레전드 예선은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면서 긴장과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심사는 10인의 마스터가 각각 100점 만점으로 총 1,000점, 관객 점수 총점 200점으로 순위를 매긴다.
이번 방송에서는 레전드 미션으로 마스터 점수 총 1,000점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준결승 레전드 미션을 위해 레전드 태진아, 김용임, 장윤정이 자리했다.

마스터 점수 순위(총 1,000점)
1위(981점): 김태연, 2위(967점): 홍지윤, 3위(965점): 양지은, 4위(955점): 별사랑, 5위(940점): 김다현,
6위(925점): 황우림, 7위(919점): 윤태화, 8위(918점): 김의영, 9위(906점): 마리아, 10위(902점): 강혜연 

 

TV조선 미스트롯2 스튜디오

 

미스트롯2 준결승 도전자(방송 순서)

이날 준결승 14인은 (준결승 방송 출연 순서)
김의영, 강혜연, 김다현, 마리아, 별사랑,
황우림, 양지은, 윤태화, 홍지윤 김태현
김연지, 김의영, 류원정, 은가은, 허찬미가 소개됐다.

 

도전자 김의영 

 


첫 번쩨 도전자로 김의영이 김용임 레전드의<훨훨훨>을 선곡했다.
김용임 레전드는 "힘 조절이 필요한데 고기를 안 먹어서 그런 것 같다며 고기를 사줄테니 음을 낼수 있는 힘 조절을 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에 마스터석과 시청자들의 웃음이 이어졌다.
마스터 총점은 918으로 첫 도전자의 점수를 알렸다.

 

 

도전자 강혜현 

 

두 번째 도전자는 트롯 요정 강혜연으로 장윤정 레전드의 국악풍 리듬 <왔구나 왔어>를 불렀다. 영수 마스터는 "강혜연은 기본적으로 목소리와 밝은 에너지가 너무 좋아 국악풍의 까다운 곡을 잘 소화 했다. 약간의 굵은 발성이 좋았는데 얇게 소리를 내다 보니 밴드 소리에 목소리가 뭍혀 가사 전달이 안된 점과 선곡이 아쉬웠다"고 평했다
마스터 점수 중 최고점 99점과 최하점 88점으로 902을 받았다.

 

도전자 김다현 

 

 

다음 도전자는 13살 초등학교 참가자 김다현 양으로 이어졌다. 선곡은 김용임 레전드의 <훨훨훨> 이었다. 김다현 양은 가사에 담긴 의미를 표현하고, 그동안의 부담감을 다 버리고, 곡의 의미를 찾고자 마니산에 올랐다고 했다.
문희옥 마스터는 "김다현 양의 곡이라 해도 믿겠다며 본인의 해석으로 발음도 정확하고, 힘도 좋고 기술도 좋았다며 잘 불러주었다"라고 평했다
박선주 마스터는 "개인적으로 기대감이 많아 새로운 것을 기대했지만 흠 잡을데 없는 훌륭한 가수다"라고 평했다. 김용임 레전드는 "13살 소녀가 무슨 한이 많은지 절제된 느낌을 잘 표현하고 건강한 목소리다"라고 칭찬했다.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 100, 최저점은 83점으로 총점 940을 받았다.

 

도전자 마리아

 

노래가 좋아서 한국까지 오게 된 미국 소녀로서 미스트롯2를 통해 할아버지가 한국전 참전용사였던게 알려져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네 번째 참가자 마리아였다.
마리아는 장윤정 레전드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불렀다
조영수 마스터는 "노래 실력이 늘어 놀라었고, 단조로움을 벗어나 다이내믹 해졌고, 노래 분위기에 따라 기교가 자유로워 졌다"고 칭찬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프로 가수 못지않게 엔딩을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라고 했다.
최고점 97점 최저점 88점으로 10명의 마스터 점수 906점을 받았다.

 

도전자 별사랑

 

도전자 별사랑의 선곡은 태진아 레전드의 구슬프고 애절한 창법의 <당신의 눈물>이었다. "가사가 본인의 가수 생활 이야기 같아서 더욱 잘 할 수 있는 노래다"라고 했다.
박선주 마스터는 "트롯 이외에도 별사랑이 가진 음역대의 여자 가수가 흔치 않으며 그런 독보적인 외국 가수가 '레이디 가가'라며 한국의 레이디 가가로 활동할 수 있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준수 마스터는 "퍼포먼스만 하는 가수인줄 알았는데 중저음을 잘 표현하고 보컬과 퍼포먼스까지 잘하는 가수로 알게 되었고 디너쇼를 보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태진아 레전드는 "어디 손톱만큼도 흠 잡을데가 없고 본인의 감정을 오히려 넘어섰다"고 칭찬하며 "대단한 보석이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 마스터는 "시청자 대표의 입장으로 지켜보면서 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가슴에 박히는 소름이 돋았고, 무명 때 별사랑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공감이 느껴지는 시간으로 많은 시청자들도 함께 공감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최고점 100, 최저점 90점으로 총점 955점으로 김다현의 940점 보다 높은 15점 차이로 955점을 받았.

 

도전자 황우림



여섯 번째 도전자는 아이돌부 최초로 본선 1차 진 황우림이었다. 장윤정 레전드의 <카사노바>를 선곡했다.
조영수 마스터는 "템포는 느리지만 16비트의 라틴 리듬으로 노래 부르는 동안 호흡이 많이 찼음에도 불구하고 무난히 소화를 잘 했으나
, 음이탈 부분이 있어 키를 낮췄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라고 평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황홀한 무대를 보는듯한 기분으로 매력적이었다"고 칭찬했다. 마스터 점수 925점을 받았다.

 

도전자 양지은



다음 도전자는 미스트롯 역사상 최초로 완전 탈락했다가 결원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마스터 긴급회의를 통해 기회를 다시 얻게 된 제주댁 양지은이다. 사회자 김성주는 "결원 보충 이유는 2라운드 듀엣 미션으로 누군가가 손해를 보기 때문에 반드시 누군가를 소환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녹화 20시간 전 추가 결정되어 연습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양지은만의 방식으로 소화해 냈다. 도전곡은 태진아 레전드의 <사모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조영수 마스터는 "많이 떨고 있지만 본인의 잠재력은 감출 수 없었고 위기에서 저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가 모든걸 덮을 만큼 최고의 무대였다"라고 칭찬했다.
태진아 레전드는 "태진아라는 이름은 이 노래에 없었다 양지은 이라는 이름으로 이노래를 소화 했다"라며 칭찬했다. 마스터 점수 총점 965 현재 1위를 차지했다.

 

도전자 윤태화



마스터 오디션 진으로 시작하여 패자부활로 다시 살아난 윤태화는 도전곡 김용임 레전드의 <사랑님>을 열창했다김용임 레전드는 "프로향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박선주 마스터는 돌아왔다라고 표현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었다라고 평했다이찬원 마스터는 "윤태화만의 색깔로 불러주어 기분 좋게 들었다"라고 칭찬했다.
마스터 총점
919을 받았다.



 

도전자 홍지윤

 

홍지윤은 여리 여리한 체구에서 걸쭉한 창법을 구사하여 팀미션 진을 차지한 후 우승 후보로 입지를 지켜가고 있다. 도전곡은 김용임 레전드의 <꽃바람>을 불렀다.
조영수 마스터는 "갈고 닦은 길의 첫발을 힘을 빼는 쪽으로 시작한 것 같고 목소리가 참 좋게 변하고 있다"라며 칭찬했다.
김용임 레전드는 "이전 선곡과 다른 색깔의 곡인데도 잘하는 것 같고 어떤 장르의 곡이라도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마스터 총점 967점으로 양지은 보다 2점 높아 1위를 탈환했다.

 

 

도전자 김태연

 

10살 소녀 김태연 양의 <범 내려 온다> 영상 조회 수가 450만 뷰를 돌파했다도전곡은 장윤정 레전드의 <바람길>을 선택했다.
태연 양은 "장윤정 레전드가 아주 간드러지게 노래를 최고 잘하는데 태연이 창법으로 하는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했다
박선주 레전드는 "눈시울을 적시면서 이런 무대를 또 볼 수 있을까 잘한다, 못한다를 표현 하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김태연 양의 무대가 감동적이다. 태연 양의 재능에 대해 관객으로서 감동적이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라고 칭찬했다
조영수 마스터는 "어떻게 노래를 부르지?라며 김태연 양이 진득한 서사시를 만들었으며 일 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장윤정 레전드는 "다른 곡을 추천했지만 태연 양이 <바람길>을 부른다는 것은 다 계획이 있었고, 태연이가 옳았고, 감정처리 부분에서 한 수 배웠다"라고 극찬했다
마스터 점수 중 최고점 100점이 두 명이나 되며 높은 점수로 총점 981점으로 최연소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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